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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스튜디오플렉스를 설립, 박홍균 MBC PD 영입"

기사입력 2017.04.27 11:29 / 기사수정 2017.04.27 11:4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제작사를 론칭했다.

27일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스튜디오플렉스를 설립, 박홍균 PD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YG가 자회사 YG플러스를 통해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제작한 (주)바람이분다 등과 의기투합해 YG스튜디오플렉스를 설립한 소식이 알려졌다. 박홍균 MBC PD도 영입했다. 박 PD는 ‘선덕여왕’, ‘최고의 사랑’, 맨도롱 또똣', '뉴하트' 등을 연출했으며, 현재 퇴사 절차를 밟고 있다.

차승원, 강동원, 이종석 등 한류 배우들이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가운데 스튜디오플렉스를 통해 한류 드라마 제작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차승원이 2011년 MBC '최고의 사랑' 신드롬을 일으킨 작가 홍자매, 박홍균 PD와 다시 손을 잡는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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