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30 18:50 / 기사수정 2016.11.30 18: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6인 6색의 매력으로 '주간아이돌'을 사로잡았다. 더 이상 '차은우와 아이들'이 아닌 '매력 천재 6인방'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고정코너 '아이돌 is 뭔들'에 이어 '금주의 아이돌' 아스트로가 출연해 MC 정형돈,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서는 다현, 신비, 잭슨 없이 주헌만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의 구원투수로는 같은 그룹 멤버 셔누가 출연했다. '민혁을 이겨라' 코너를 위해 비투비 민혁이 2주 연속 출연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퇴근 시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서 '금주의 아이돌'에 출연한 아스트로 멤버들은 데프콘에게 받은 '예능 보증서'와 함께 등장했다. 멤버들은 MJ '스마일 엔진', 라키 '무적바위', 진진 '정의캡틴', 문빈 '멍냥이' 등의 수식어로 자신들을 설명했다. 특히 차은우는 자신을 "난 '여심 수호' 담당"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곡 '고백'으로 돌아온 아스트로는 무대 위 깜찍함과는 달리 비글돌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우리끼리 잘 논다"라며 "상황극을 좋아한다"라며 곧바로 재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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