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5 16:05

[엑스포츠뉴스 조용운 기자] FC서울의 시선은 이제 전북 현대로 향한다.
서울의 황선홍 감독이 도전자의 입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준비한다.
서울은 지난 14일 열린 산둥 루넝(중국)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3-1 승리를 더해 합계 4-2로 산둥을 따돌린 서울은 2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툴 상대는 전북이다. 전북도 상하이 상강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K리그 클래식에서도 시즌 내내 1위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두 팀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자존심 싸움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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