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8 21:28 / 기사수정 2016.04.28 21:2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레드카펫과 개막식을 열고 시작을 알렸다.
28일 오후 전주 영화의 거리 옥토주차장 내 야외상영장에서는 사회를 맡은 배우 이종혁, 유선의 등장과 함께 레드카펫과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장미희, 피아니스트 윤한, 이솜, 신동미, 전혜빈, 허이재, 김동완, 허다영, 태미, 심은진, 서신애, 권율, 박정민, 류현경, 황금희, 박철민, 이이경, 고원희, 오광록, 김고운, 장현성 등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가 아닌 단편 '검은돼지' 감독으로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안재홍의 모습도 모습을 비췄다.

심사위원 자격으로 함께 한 정재영과 한예리, 상영작 게스트인 주니어와 지우를 비롯해 안성기와 강수연,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이용관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도 축제에 함께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