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8 16:43 / 기사수정 2015.10.28 16:4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검은 사제들'의 강동원이 극 중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털어놓았다.
2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참석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은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는 미션을 맡게 되는 신학생 최부제로 등장한다.
이날 강동원은 "라틴어와 중국어, 여러가지 언어가 나와서 너무 영화적인 설정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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