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8 00:12 / 기사수정 2015.05.08 00: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경찰청 사람들 2015'가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 모(34) 경사의 출연분을 통편집했다.
7일 방송된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실제 경찰들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기존 6명이 아닌 5명만이 화면에 등장했다.
방송에는 최승일, 김정완, 홍창화, 최대순, 박경일 등 5명만 등장했으며,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보디빌더 출신의 스타 경찰관 박 모 경사는 중간 중간 어깨만 등장하며 사실상 통편집 처리됐다.
박 모 경사는 여대생 A씨(24)를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박 경사가 피트니스 개인 교습을 해 준다며 접근해 영등포구 소재의 한 헬스장에서 A씨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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