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3 10:28 / 기사수정 2015.04.13 10:28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개그맨 장동민의 과거 여성 비하성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한 동료 개그맨 유세윤과 유상무가 SNS 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이후 당시 방송 녹취록이 온라인상에 올라오며 논란이 재점화 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은 당시 방송에서 "개 같은 X" 등 욕설과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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