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01 01:15 / 기사수정 2013.09.01 01:15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댄싱9' 첫 생방송 결과 블루아이가 우승, 서영모가 탈락했다.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댄싱9'에서 블루아이가 메모리매치와 단체대결에서 레드윙즈를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생방송 첫 번째 대결은 '메모리 매치'였다. 첫 주자는 레드윙즈의 여은지와 서영모로, 이들은 블루아이의 이지은과 음문석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레드윙즈의 김홍인과 소문정 역시 블루아이의 김수로와 이은혜를 꺾고 팀에 2연승을 안겨줬다.
이어진 세 번째 대결은 블루아이의 김솔희, 이준용, 홍성식이 레드윙즈의 남진현, 하휘동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무대는 블루아이의 김명규, 한선천이 최고점을 기록하며 레드윙즈의 류진욱, 이루다, 이선태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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