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8:28
연예

박진영 심경, "응당한 댓가 받아야 할 그 사람, 불쌍하다"

기사입력 2012.12.24 15:30 / 기사수정 2012.12.24 15:34

김영진 기자


▲ 박진영 분노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미쓰에이 수지의 트위터 성희롱 관련해 글을 남겼다.

박진영은 24일 오후 자신의 SNS 트위터에 "잘못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건 잘못한 사람도 미워하지 말라는 얘긴데 하물며 잘못이 없는 사람을 미워하고 괴롭히는 건 못 배웠거나 아님 불행한 자신의 상황을 잊고 싶어 남을 괴롭히는 거겠죠"라며 "응당한 댓가는 받아야겠지만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박진영의 이러한 발언은 지난 22일 수지의 트위터에 한 네티즌이 메시지를 보낸 데서 시작됐다. 문제의 네티즌은 수지가 모델인 게임업체의 입간판을 이용,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연출한 사진을 수지에게 보냈고, 이에 JYP측은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박진영 © 엑스포츠뉴스 DB]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