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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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47세 맞아?…길거리 비주얼이 인형 같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1:56 / 기사수정 2026.07.10 11:56

오승현 기자
배우 강예원
배우 강예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길거리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미모를 뽐냈다.

9일 강예원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카세. 즐거운술상. 우린 제주도를 약속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 출연한 이모카세, 고규필, 김기남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또한 강예원은 길거리를 걷는 자신의 모습을 찍은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스튜디오 조명과 화려한 메이크업, 화보 같은 보정 없이도 인형 미모를 뽐내는 강예원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강예원은 탄탄한 몸매와 긴 다리를 자랑하는 전신 사진을 함께 올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강예원의 사진에 "너무 예쁘다", "실물 예뻐서 못 알아볼 거 같아요", "오늘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사진= 강예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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