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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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MC 섭외가 안 와서"…직접 '테니스 연프' 만들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0:35 / 기사수정 2026.07.10 10:35

김수아 기자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직접 연애 프로그램을 제작해 MC의 꿈을 이룬다.

9일 장성규는 개인 채널에 "연프(연애 프로그램)를 좋아하는데 MC 섭외가 안 오길래 아예 연프를 만들어버렸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총 여섯 명의 솔로 남녀들이 장성규를 중심으로 나란히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장성규는 "'나는 솔로' 테니스 버전이다. #나테솔"이라며 "찍는 내내 재밌어서 혼났네. 반응 좋으면 시즌2 가야지. 솔로들이여 탈출하라"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2011년 MBC 아나운서 공개채용 방송 '신입사원'으로 얼굴을 알린 장성규는 JTBC의 개국을 함께하며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장성규는 각종 예능뿐만 아니라 유튜브 예능 '워크맨'의 MC로 활약했다.

현재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와 '만리장성규'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평소 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테니스를 즐기는 장성규는 테니스와 연애 프로그램을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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