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9일 윤현숙은 자신의 SNS에 "변화의 시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윤현숙 SNS
윤현숙은 6월 29일과 7월 9일에 찍은 자신의 몸을 나란히 보여주며 다이어트로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며 운동의 힘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윤현숙 SNS
윤현숙은 영상을 통해서도 집에서 스테퍼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현숙의 몸매는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쁜 라인이 잡혀 있었다.
날씬한 허리 라인과 기럭지는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현숙은 "식단과 운동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1971년 12월 생으로 만 54세로 1993년 혼성 그룹 ZAM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1996년부터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 = 윤현숙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