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절친 정재형과 함께한 바다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모래사장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재형이 반려견 해듬이와 해변을 산책하는 모습도 담겼다. 엄정화의 반려견 슈퍼 역시 함께 여행을 즐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엄정화는 "슈퍼의 첫 바다 여행", "재형이랑 해듬"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반려견들과 함께한 특별한 추억을 기록했다.
엄정화와 정재형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에도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일상을 공유하며 돈독한 친분을 자랑해온 두 사람은 이번에도 반려견들과 함께한 힐링 여행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엄정화는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재형 역시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엄정화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