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김원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블랙핑크 제니의 멧갈라 스타일에 도전했다.
김원희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림머리 해 달랬더니 제니 멧갈라 스타일로 해주겠다며 열정적으로 더듬이 작업을 해 준 혜지야...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역부족이다...내 죄다!!!"라며 "제니 멧갈라 스타일. 제니 미안. 제니 따라한 내가 죄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제니의 멧갈라 헤어스타일을 똑같이 따라한 모습. 김원희는 제니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놔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언니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도 "이쁘기만 하여요"라고 응원했다.
이 밖에도 "제니보다 훨씬 예쁘심", "제니보다 더 우아해요", "하나도 밀리지 않아" 등 김원희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1972년생인 김원희는 최근 막을 내린 MBN '건강 동창회 괜찮아? 괜찮아!' 진행자로 활약했다.
사진 = 김원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