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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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반도체만 좋으면 안 돼…자영업이 잘 돼야 한다"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7.06 11:36 / 기사수정 2026.07.06 11:36

윤재연 기자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박명수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걱정했다. 그는 자영업이 잘 돼야 한다며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우천 특집 '박대감집 곳간 열렸네' 코너로 진행됐다. 

이날은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은 가운데, 박명수는 "(가게에) 손님이 없어서 엄청 크게 명수 형님 목소리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장사 대박나는 법 말씀해 주세요"라는 사연을 읽었다. 

가게에 손님이 없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우리 자영업 하시는 분들 잘돼야 한다. 자영업이 살아야 한다"라며 "지금 심각하다. 경기가 안 좋으니까"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박명수는 자영업자와 경제 침체에 관한 우려를 덧붙였다. 

그는 "동반성장이 가장 중요하다. 반도체만 좋으면 안 된다. 골고루 잘 살아야 하니까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바란다. 자영업이 일단 잘돼야 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또 박명수는 "자영업이 잘 되려면 일단 오시는 분들이 많아야 한다. 그러려면 그분들 주머니 사정이 좋아야 한다. 그러니까 골고루 성장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S Cool FM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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