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7:04
연예

경리, "귀 얇다" 인증..."하루에 타로 7번 봤다" (귀묘한 이야기2)

기사입력 2026.07.06 09:58 / 기사수정 2026.07.06 09:58

정연주 기자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경리가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무속인에 점사를 받으며 조언을 듣는다. 특히 예상치 못한 점사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6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7회에서는 ‘불청객’을 주제로 경리, 빅스 켄이 출연해 점사를 보는 시간을 가진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MC 이국주는 경리, 켄에 "평소 점사에 관심이 있었느냐"라고 묻는다.

이에 평소 운세에 관심이 많았던 경리는 솔직한 경험담을 전한다. 그는 "사실은 귀가 좀 얇은 편이라서 타로를 7번 보러 갔다"라고 답한다. 결과가 안 좋게 나와서 좋을 때까지 하루 동안 7번을 봤다고. 

이국주는 "정말 원치 않는 불청객이 찾아온 적이 있냐"라고 또 다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경리는 "가끔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올 때가 제일 무섭다. 얼마 전에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 막상 전화가 오면 믿게 되더라. 그래서 그게 제일 무서운 거 같다"라며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본격적으로 점사가 시작되자 중요한 계약을 앞둔 경리는 폭풍 질문을 한다. 경리는 "곧 계약서를 써야 할 일이 있다. 나에게 좋은 일들이 들어올 수 있을지"라고 묻는다. 

이에 경리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왜 3년이 보이는지 모르겠다"라고 답한다. 

이를 듣던 경리는 "사실 아직 계약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는데 만약 한다면 그런 계약이 있을 거 같기는 하다"라며 점사에 놀란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또 다른 무속인은 경리를 보며 "운은 다 좋은데 한마디만 해드리겠다. (계약 시) 주변 사람이 도움을 줄 거다. 그런데 그 주변 사람을 조심해라"라고 조언한다. 

무속인은 "여자 쪽보다는 남자 쪽으로 귀인이 있다. 예를 들어 계약을 해야 하는 상대자가 남자라고 하면 그 운이 조금 더 좋다고 할 수 있다"라고 덧붙인다.

경리의 점사 결과는 6일 오후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