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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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선혜윤 부부, 술자리서 어떨까…케이윌 "형수님이 더 신나, 신동엽이 케어" (미우새)

기사입력 2026.07.05 21:43 / 기사수정 2026.07.05 21:43

윤현지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케이윌이 신동엽, 선혜윤 PD 부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린이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았다. 

이날 린은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을 봤다며 콘텐츠 '아는형수'를 언급했다.

케이윌은 "'아는형수'를 기획하면서 제일 먼저 떠올렸던 게 동엽이 형 형수님"이라며 선혜윤 PD를 언급했다.

케이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선혜윤 PD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서장훈은 "드디어 '미우새' 화면에 나오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엽은 크게 웃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케이윌은 "동엽이 형은 재미있고 술도 좋아하는 사람이란 걸 알지 않나. '어떤 여자가 저 남자를 감당할 수 있을까'를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 같았다. 나는 그 모습을 봤고"라고 선 PD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신동엽과 선 PD를 처음 본 날이 기억난다는 케이윌은 "술자리에서 혜윤 누나가 더 신났고, 동엽이 형이 케어를 하더라. 내 눈엔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호흡 좋은 가정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피오, 케이윌, 조현아와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합류를 했다. 우리 집으로 가자고 해서 같이 먹었다. 그때 아내가 저보다 더 업이 돼서 진정시켰다. 그걸 케어라고 한 거다"라고 거들었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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