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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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나비 "길미와 '자연 글래머' 싸움…서로 눌러보며 확인했다" (나는나비지호)

기사입력 2026.07.05 21:07 / 기사수정 2026.07.05 21:07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나비, 길미가 글래머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에는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비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했던 래퍼 길미를 만났다. 길미는 현재 타로 마스터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길미는 "우리가 글래머 싸움을 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나비는 "나비와 길미가 서로 박터지게 싸운 이유다"라며 웃었다.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길미는 "서로 '우리가 진짜 자연'이다, '찐이다'라고 했다"라고 하자 나비는 "맞다. 우리는 자부심이 있다. 왜냐하면 가요계에 (자연이)몇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남의 건 관심이 없다. 서로 (자연이라고) 얘기를 해서 알게 됐다. 라디오에서 이야기했다. 라디오에서 할 얘기도 아닌데 급발진해서"라고 설명했다. 

나비는 "서로 체크도 해봤다. 진짜인지 아닌지"라며 길미는 눌러봤다고도 말해 40대의 매콤한 입담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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