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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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전남친 도자기 절도' 해명…"랄랄과 상황극일 뿐, 300만원 빌려준 적은 있어"

기사입력 2026.07.05 20:32 / 기사수정 2026.07.05 20:32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풍자가 전남친 절도설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코끼리 하마의 해명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랄랄과 풍자는 "이번에 기사가 많이 났더라"라며 최근 화제가 된 발언들에 대해 해명했다.

먼저 랄랄은 전자담배 두 갑 흡연에 대해 "사실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풍자는 "유라(랄랄 본명)는 담배 두 갑을 핀 게 맞다. 제가 봤다"라고 거들었다.

그는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


이어 풍자는 '전남친 도자기 절도' 발언에 대해 "지금 현재 연예뉴스 1위, 풍자 전남친 도자기 도벽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독자에게 웃음을 주고자 상황극을 한 것이었고 저의 전남친들은 도벽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돈을 빌려준 적은 있다. 300만원을 빌려줬다"며 "미안한데 돈 좀 갚아주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저희가 (같이) 채널을 새로 파면 기사가 많이 나고 논란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기사가 날 줄 몰랐다"라며 웃었다. 풍자는 "저희는 듀엣 채널을 만들지 않겠다.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부모님과 서빈이(랄랄 딸)가 있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랄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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