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2:27
스포츠

김현영, E컵 글래머 라인 과감히 드러냈다…'파격 의상' 눈길

기사입력 2026.07.09 10:45 / 기사수정 2026.07.09 10:4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E컵 치어리더 김현영이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섹시한 옷을 입고 "레오파드 팬미팅, 내가 그리웠나요?"라는 영어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현영은 사진에서 가슴 라인이 다 드러나는 오프숄더 상의와 검은색 치마, 그리고 허벅지에 밴드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어 팬미팅 현장에선 자신이 속한 대만 농구단 타오위안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 응원단 유니폼을 입고 팬미팅 행사를 진행했다. 

팬들은 "예뻐요", "여신같음 이쁘게사진잘찍음 화장이쁘게잘함 옷도잘어울림", "내 공주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현영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