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건강을 회복한 뒤 부여로 향했다.
박미선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충남 부여에 있는 양희은의 카페 겸 갤러리를 찾은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양희은과 반갑게 재회한 박미선은 지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박미선은 "벌써 와 봤어야 하는데..."라며 "부여에 언니가 운영하는 카페겸 갤러리가 있는 거 아세요? 이미 부여의 핫플"이라고 양희은의 공간을 소개했다.
이어 "언니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부여박물관도 보고 오늘 즐거운 나들이 했네요~~"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암 투병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으나, 현재 회복 후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사진 = 박미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