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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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상철♥' 22기 정숙 "생계형 변호사는 계속된다' 본업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8:23 / 기사수정 2026.05.28 18:23

김수아 기자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정숙이 미국에서도 본업을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운동하고 밥 먹고, 덴버 오피스에서 영상 재판 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고대리인 자격으로 화상 통화에 참석 중인 정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22기 정숙, 10기 상철
22기 정숙, 10기 상철


정숙은 "생계형 변호사는 계속된다"며 미국에서도 화상으로 변호사 업무를 수행 중인 상황을 전했다.

최근에는 남편 10기 상철과 함께 부부 동반 아르바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으나, 본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변호사인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10기 상철-22기 정숙 결혼식
10기 상철-22기 정숙 결혼식


이후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한 상철과 기수를 뛰어넘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최근 정숙은 미국에서 사업 중인 상철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이사했다.

최근 정숙은 주마다 다른 혼인신고 절차로 인해 아직도 혼인신고 중이라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22기 정숙, 10기 상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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