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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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화병인 듯, 스트레스·번아웃 수치 높아"…이지현도 걱정 (묵고살자)

기사입력 2026.05.26 07:58 / 기사수정 2026.05.26 07:58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두피 진단을 통해 김현숙의 스트레스 상태가 드러났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미용실 '원장님'이 된 지현이에게 두피 케어 받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현숙은 직접 도시락을 싸서 이지현의 미용실에 방문해 응원에 나섰다. 이지현은 "제주도 집 부럽다"라며 최근 리모델링한 제주도 2층 단독주택을 언급했다.

이지현은 전문 기기를 가져와 김현숙의 두피 상태를 체크했다. 불긋한 김현숙의 두피를 보며 "예민한 거다. 제주도에서 햇빛 많이 받아서 자극 받았을 수도 있다"라고 진단했다.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이어 "언니 많이 힘들었냐"며 "모공에 머리카락이 두세 개 있어야 정상인데, 하나씩 있고 가늘지 않나. 이래서 모발이 힘이 없어진다"고 설명했다.


김현숙은 "열이 위로 올라온다. 화병이"라며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몸에서는 다 느껴진다더라. 얼마 전에 갱년기 때문에 병원 갔는데 AI 기계로 진단을 했다. 스트레스 수치랑 번아웃이 엄청 높게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지현은 "그랬나 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보다"라며 "두피가 말해준다. 조금 많이 안 좋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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