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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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1살 연상 장도연에 반말했다 일침 당했다…"아임 유어 언니" (구기동 프렌즈)

기사입력 2026.05.22 21:07 / 기사수정 2026.05.22 22:28

윤재연 기자
구기동 프렌즈
구기동 프렌즈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구기동 프렌즈'에 카니가 등장해 남다른 텐션을 자랑한 가운데, 장도연에게 '일침'을 당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는 안무가 카니가 구기동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날 장도연·이다희·경수진의 SNS 메시지를 통해 초대된 카니는 친분이 없음에도 흔쾌히 초대에 응했다. 

구기동 프렌즈
구기동 프렌즈


하우스에 도착한 카니는 멤버들을 보자마자 적극적으로 포옹을 나누며 높은 텐션을 드러냈다. 이어 편안한 분위기의 구기동 하우스에 만족한 듯 "남편 Bye"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986년생인 카니는 멤버들과 또래로,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서로 나이를 공개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흥이 오른 카니는 장도연을 향해 자연스럽게 "도연아"라고 반말을 건넸다.

이에 장도연은 당황하며 "헤이, 카니. 아임 유어 언니. 나 85(년생)"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카니 역시 곧바로 고개를 숙이며 "아 진짜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여기에 이다희까지 "카니 몇 년 생이냐"라고 물으며 합류했고, 카니가 86년생이라고 답하자 "우리가 언니"라고 덧붙였다.

당황한 카니는 연신 "언니! 언니!"라고 외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서 다시 호칭을 정리하며 "언니, 오케이. 카니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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