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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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팝업, 조기 종료…MBC "운영상 이유" [공식]

기사입력 2026.05.22 16:37 / 기사수정 2026.05.22 16:37

정민경 기자
변우석, 아이유 / 엑스포츠뉴스 DB
변우석, 아이유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가 결국 조기 종료된다.

22일 MBC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21세기 대군부인' 팝업 조기 종료 안내와 관련해 "운영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일정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 예약자들은 팝업스토어 주최 측으로부터 행사 조기 종료 공지가 담긴 안내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당초 5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0일간 운영 예정이었으나, 오는 25일까지로 기간이 변경됐다. 상품 판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전시 및 관람은 25일까지 가능하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최근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리며 도마에 올랐다.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설정 아래 전개됐지만, 대군이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거나 신하들이 '천세'를 외치는 장면 등이 등장해 고증 오류라는 비판을 받았다.

결국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각 사과문을 공개했고, 박준화 감독은 취재진을 만나 고개를 숙였다. 유지원 작가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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