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를 즐긴다.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 속, 김성수는 "에로틱하게 느껴진다"라며 웃음을 짓는다.
21일 채널A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혼집을 산 성수(?) 신혼부부 무드 가득 풍기는 성수♥소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21일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의 선공개 영상이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 함께 한 펜션을 찾는다.
김성수는 "오붓하게 식사도 하고 여유 있게 얘기도 할 수 있게 펜션을 빌려서 이곳에 왔다"라며 신혼집(?)이라고 우긴 펜션을 공개한다.
침실을 구경하던 이들은 침대에 앉아 창 밖을 내다봤고 발코니에 있는 침실과 연결된 욕조를 발견하자 놀란 듯 보인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박소윤은 "밖을 보면서 스파하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이에 김성수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그는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되게 에로틱하게 느껴졌다"라며 입맛을 다셔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이후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요리를 준비하고, 김성수는 박소윤의 소매를 걷어주기도 해 주방에서도 핑크빛 분위기가 지속된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사이좋은 모습을 본 탁재훈은 "둘이 식당이나 하면서 살아라"라고 질투를 폭발시키기도 한다.
요리에 서투른 박소윤을 바라보던 김성수는 직접 두 팔을 걷고 요리에 나섰고 이를 본 소윤은 "나한테는 요리 잘하는 남자가 멋있어 보인다"라며 적극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과연 이들의 신혼 펜션 데이트는 어떨지, 나머지 이야기는 21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공식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