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출산 후 바쁜 일상을 전했다.
12일 김소영은 출산 후 산후조리원을 나올 당시의 심경에 대해 "이제 나도 일만 하지 않고 살 빼고 마사지 받고 피부과 다니고 미용실 다니며 나를 가꿀 테야"라고 돌아봤다.
그러나 조리원 퇴소 3주차인 현재 그는 "산후검진조차 못 가고 있다"며 눈코뜰 새 없이 바쁜 CEO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뒤이어 지난달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그는 빠르게 복직한 뒤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김소영은 "면접 중. 오늘도 회의실에 감금 상태"·"북미팀 물류 회의 머리 빠짐" 등의 게시물을 통해 업무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