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로 잘 알려진 서하얀이 CEO가 된 후 바쁜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볼캡을 쓴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여기에 "맨얼굴 이틀째.. 화장 할 시간이 없다. 급하게 입고 아침부터 나와 있다"는 멘트를 덧붙여 바쁜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하얀은 지하철에 앉아 있는 모습과 함께 "늦을까봐 지하철로 서울상경"이라는 글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 중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의류 사업을 시작하면서 CEO가 됐다. 서하얀은 자신의 브랜드로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사진=서하얀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