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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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뒀는데…"망해도 돼" 의미심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10:50 / 기사수정 2026.04.07 10:50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준비 중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아 날씨 좋고 봄 냄개 좋고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광고 촬영 중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컬러의 슬림 핏 상하의를 착용해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한 라인을 부각시켰다.

최진실 딸 최준희
최진실 딸 최준희


여기에 깔끔하게 뒤로 넘긴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살린 메이크업이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벚꽃 풍경이 담긴 마지막 사진에는 '망해도 된다!!! 망해도 돼'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개인 채널에 "저 시집 갑니다!"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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