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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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5 06:31

필릭스 SNS
필릭스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삼성 이재용 회장과의 투샷 비하인드를 전했다.

필릭스는 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제 삼성으로 셀카 찍었지. 이재용복"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더불어 필릭스는 해당 사진의 정보까지 공개하며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기종으로 찍은 것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필릭스는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 오찬에 참석했다. 필릭스는 한·프 수교 140주년 홍보대사 자격으로 자리해 이재용 회장과도 만남을 가졌다. 



오찬 이후 필릭스는 이재용 회장과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필릭스의 한국명인 '이용복'을 합쳐 '이재용복'이라는 별칭까지 생기기도. "돈 들어오는 사진", "보기만 해도 부자 될 듯" 등의 반응도 나왔다.

더욱이 필릭스는 지난해 갤럭시 S25 엣지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던 바. 이에 두 사람의 투샷이 갤럭시 기종으로 촬영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고, 필릭스가 이에 직접 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필릭스,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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