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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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숙, 첫인상 투표 4표→'인기녀' 등극…"세긴 셌다" 인정 (나솔)

기사입력 2026.04.02 00:15 / 기사수정 2026.04.02 00:15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1기 영숙이 첫인상 강자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의 첫인상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이날 '솔로민박'에 입장한 솔로남, 솔로녀는 첫인상 투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숙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모인 14명의 솔로남녀는 첫인상 선택에 긴장감을 드러내며 각자의 자리로 향했다.

이번 첫인상 선택은 남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로 첫인상 투표를 받기 위해 그네에 앉은 영숙은 긴장되는지 그네에서 연신 눈동자를 굴리며 남자들을 기다렸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영숙을 선택한 남성들은 앞으로 나와 주세요"라는 말이 들리자 상철은 곧바로 영숙에게로 향했다. 상철뿐만 아니라 광수, 영철, 영호까지 7명의 남성 중 총 4명이 영숙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로남 절반 이상이 영숙을 선택했다. 이이경은 "첫인상이라 어쩔 수 없다. 일곱 분 중 네 분이 갔다"고 말했고, 송해나는 "영숙 님이 세긴 셌다"고 인정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첫인상 강자'가 된 영숙의 첫인상 선택은 아쉽게도 자리에 나오지 않은 영수였다. 영숙은 나오지 않은 영호에게 "처음 뵀을 때 영수 님이 손난로 주시는 걸 보고 저를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좋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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