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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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 자택' 아옳이, 입양 반려견과 '160만원 호캉스'

기사입력 2026.04.01 14:44

아옳이 채널
아옳이 채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반려견과 '펫캉스'를 즐겼다.

지난달 31일 아옳이 유튜브 채널에는 '엘사랑 1박 160만 원짜리 호캉스해보기 견 생 역 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아옳이는 지난해 유기견 봉사 활동을 통해 번식장에서 구조된 엘사(입양 전 이름 남사)를 만나 입양한 바. 이날 그는 엘사와 함께 호텔을 찾았다.

아옳이는 "엘사를 위해 굉장히 좋은 방으로 예약했다"며 자신 있게 방 문을 열었다. 그가 예약한 방은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객실 내부에는 강아지를 위한 러닝머신과 간식 등이 담긴 웰컴 키트, 강아지 침대까지 준비돼 있어 감탄을 더했다.

이후 그는 호텔에서 식사를 즐긴 후 방으로 돌아와 노트북을 켜고 일을 했다. 이때 아옳이는 "요즘 엘사 같은 번식견, 유기견을 도와주는 데에 관심이 있다"며 "작년부터 자립청년들에 대한 관심도 많아서 봉사도 다닌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더 잘 알리고 모금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며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도 전했다.

일을 하는 동안 스파를 위한 물을 받았던 아옳이는 강아지와 따로 스파를 즐겼다. 이어 강아지 전용 가운을 입고 노곤하게 졸고 있는 엘사의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아옳이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아파트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아옳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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