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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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연상♥' 앨리스 소희, 은퇴 후 깜짝 출산 소식…"너무 소중한 내 전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16:38 / 기사수정 2026.03.30 16:38

장주원 기자
사진= 소희 SNS
사진= 소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득녀 소식을 알렸다.

30일 앨리스 출신 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득녀 소식을 전했다.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 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라는 문구로 글을 시작한 소희는 출산 후 애틋한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신 소식을 대중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소희는 만삭 당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소희 SNS
사진= 소희 SNS


이어 소희는 딸을 다정하게 품에 안는가 하면, 딸을 번쩍 안아 목마를 태운 15살 연상 남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득녀 후 남편과 함께 딸을 양육하며 남긴 사진을 연이어 공개한 소희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란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소희 SNS
사진= 소희 SNS


소희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잘 어울리는 가족이다", "벌써 아기가 꽤 컸네요! 리안이 엄마 된 거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 멘트를 건넸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같은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한 소희는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 소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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