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식린이(초보 식물 집사)가 된 근황을 전했다.
25일 뷔는 개인 계정에 "잘 지내시죠? 요즘 앨범 준비하느라 식물 키우느라 정신이 많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근황은 뭐 올려보겠습니다. 찍은 게 없지만. 식린"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식물을 정성스럽게 돌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간 공개된 적 없는 뷔의 새로운 취미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후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 완판됐다.
사진=뷔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