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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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정유미와 결혼 결심? "문희준♥소율 가족 부러워"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1.22 09:10

강타, 정유미. DB
강타, 정유미. DB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남겨서 뭐하게' 강타가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그룹 H.O.T. 같아와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또 다른 멤버 문희준의 결혼을 언급하면서, 강타와 토니안에게 결혼 계획을 물었다. 그러자 강타는 "얼마 전에 공연하는데 형수님(소율)이 아기들이랑 오셨다. 다 같이 인사를 하러 갔는데 희준이 형이 형수님한테 '여보'라고 했다"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토니안도 "너무 충격이었다"며 공감했다.

이에 이영자는 "팬으로서 H.O.T.는 평생 결혼을 안 할 줄 알았다"며 "두 사람은 그대로 있어서 고맙다. 계속 있어 줄 거지?"라고 물었다. 하지만 강타는 "글쎄요?"라며 묘한 반응을 보였다.

'남겨서 뭐하게' 강타, 토니안
'남겨서 뭐하게' 강타, 토니안


공개 연애 중인 강타는 "'여보'라고 부르는 형수님, 아이들도 너무 예뻤다. 저희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너무 부러웠다"며 문희준 소율 부부 가족을 보며 들었던 감정을 말했다.

반면 토니안은 "저는 좀 다른데 저는 결혼 생활이 부러웠던 건 아니었다"며 "아이들이 되게 부러웠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문희준과 전화 연결이 이어졌다. 문희준은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둘 다 결혼 생각이 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또 그는 "만약 여자친구가 있고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돌이킬 수가 없기 때문에 결혼 한다면 아이를 낳는 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타는 지난 2020년 2월 배우 정유미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tvN STORY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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