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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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현영, 몸매 따라 찢어진 치파오…육감 실루엣 '파격'

기사입력 2026.01.27 08:48 / 기사수정 2026.01.27 08:4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전통 복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치파오 어때?"라며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김현영은 중국, 대만 전통 의상인 붉은색 치파오를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때 몸에 딱 달라붙는 치파오를 입어 김현영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부각돼 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치파오를 입은 김현영의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대만에 있는 공주 같아", "너무너무 예뻐", "청순하당", "아름다움 가득"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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