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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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3', 전 시즌 수상 경사…美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기사입력 2026.01.05 11:56

오징어 게임3 포스터
오징어 게임3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오징어 게임'이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세 번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이하 '오징어 게임3')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은 앞서 시즌1으로 2022년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한국 드라마 최초로 TV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으며, 주연배우 이정재는 한국 배우 최초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시상식에서도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해 6월 시리즈의 마지막인 시즌 3가 공개됐다. 시즌3에서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렸다.

사진=넷플릭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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