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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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혼신의 힘을 다해봤는데'[포토]

기사입력 2025.10.27 20:16 / 기사수정 2025.10.27 20:17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차전 경기, 4회말 2사 만루 LG 문보경의 3타점 적시 2루타 때 한화 우익수 최인호가 점프 캐치를 시도했으나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이후 LG측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 실시했으나 원심 유지되며 2루타.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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