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21:58
연예

"90kg 女와 잠자리는 수치" 발언 지적에…"내 의견인데 뭐가 문제?" 울컥 (이숙캠)

기사입력 2025.06.19 22:45 / 기사수정 2025.06.20 01:10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다이어트 부부의 남편이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2기 마지막 ‘다이어트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대망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다이어트 부부의 남편은 "가슴 살 접히는 거 봐라", "90kg 넘는 여자랑 잤다는 건 굉장히 수치스러운 일", "미친 것", "아내가 나를 덮칠까봐 무서워서 문을 잠그고 잤다"는 등의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아내는 과거 100kg에 육박했지만, 45kg를 감량해 52kg를 유지 중이다.



이날 '이숙캠' 남편들끼리 만난 후, 다이어트 부부의 남편은 "뚱뚱한 여자랑 자기 싫은거랑, 키 작은 남자랑 자기 싫은거랑 같은 것 아니냐"라며 "내 의견도 있는데 뭐가 문제냐고"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 "처음 시작은 사랑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이 사랑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