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장문복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
장문복은 6일 오후 "#긴머리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문복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모습이다.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링에 길건이 "어머나 누구???멋지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이유빈도 "오마갓~~"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장문복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힙통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이후 정식으로 래퍼로 활동했다.
보이그룹 리미트리스 멤버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23년 '근황올림픽' 유튜브 채널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장문복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