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8 13:32 / 기사수정 2025.01.08 13:32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100억 자산’ 투자가 황현희가 ‘억’대 출연료로 유재석을 누르고, 예능 출연료 1위가 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8일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진서연, 개그맨에서 투자가로 변신한 황현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가 모인 ‘좋은 말씀 드리러 왔습니다’ 신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현희는 KBS 공채 개그맨 19기로,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는데, 최근에는 개인투자가로 변신해 관련 서적까지 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따.
이날 황현희는 개그맨에서 투자가가 된 이유를 공개한다. 그는 최근 낸 경제 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에 오르지 않아 안타까워했는데, 이 과정에서 뜻밖에 개그계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놓았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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