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2 10:2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자명고' 무대에 다시 오른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6화에서 수도권 가구 평균 13.7%, 최고 15.2%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모든 시청률 지표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정년이'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프로그램 드라마 부문 1위, 10월 4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1위로 화제성까지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한국 갤럽/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늘(2일) 7화가 방송되는 가운데, '정년이' 측이 매란 국극단의 정기공연인 '자명고' 무대 위에서 각각 '구슬아기'와 '호동왕자'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윤정년(김태리 분)과 문옥경(정은채)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회차에서 '군졸1'이라는 단역을 맡았던 정년이가 캐릭터의 감정과 공연장 분위기에 지나치게 몰입해 버린 나머지 즉흥적으로 적벽가의 '군사설움'을 열창, 극장 안의 모든 것을 자신의 소리로 집어삼켜버리는 실수를 한 바 있는 만큼 새로운 배역으로 '자명고' 무대에 오른 정년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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