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30 18:09 / 기사수정 2011.08.30 18:10

[E매거진] 최근 그룹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다비치 미니앨범이 공개됐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아 좋다"라는 글과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이해리는 흰색의 옷을 입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뽐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멤버 강민경과 비슷하다.", "점점 더 예뻐지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방송에서의 모습 외에 또 다른 모습의 연예인을 느낄 수 있는 셀카 사진에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
셀카 찍는 연예인들의 이유를 들어 봤다.

"팬들과 소통하는 또 다른 통로죠"
최근 배우 김태희의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처음 보는 김태희 셀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공개되며 김태희의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를 어김없이 드러냈다.


여자연예인들의 민 낯 셀카 열풍
여자 연예인들은 민낯 셀카를 통해 '친근함과 순수함' 매력을 과시할 수 있고, 방송에서는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민낯 셀카'를 통해 공개하면서 오히려 반응이 더욱 좋아지자 이에 따라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민 낯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 '민낯 셀카 종결자'는 걸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 다나를 꼽을 수 있다.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일 끝 이제부터 숙면, 내일은 부산으로"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진정한 민낯 종결자 탄생이다", "민낯에도 피부 대박이네요", "피부 관리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외에도 '구하라 민낯 셀카' , '배우 이나영 민낯 셀카' ,'송혜교 민낯 셀카' , '정가은 민낯 셀카' 등 여자 연예인들의 민낯 셀카 러쉬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글] 조윤미 기자 (방송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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