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6.09 21:35 / 기사수정 2024.06.09 21:35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엄마로 돌아온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 후 공중파에 첫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아들 출산 이후 약 1년간 휴식기를 가졌던 안영미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안영미는 "아들이 이제 돌을 앞뒀다. 태명이 딱콩이인 이유는 가슴 춤출 때 딱 찾아와서 어디 가지 말라고 그렇게 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모유가 핑 도네요 정말로"라며 출산 후 업그레이드된 가슴 춤을 스튜디오에 선사해 어머니들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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