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9.12 15: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컬투쇼' 김세정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힘들었던 점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김세정과 이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특선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김세정은 과거 'K팝 스타 시즌2',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그 때는 카메라가 여러대 있고 다 켜져있으니까 진심으로 연습이 하고 싶은데, 연습하는 모습이 찍히고 싶은 사람처럼 보일까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