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0 22:01 / 기사수정 2011.06.20 22:0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혜진 기자] '1박2일' 에서 게스트로 나온 배우 김정태의 스타성을 알아본 방송인 강호동의 예언이 적중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1박2일' 명품조연특집에서 강호동은 김정태에 대해 "방송이 나가면 국민적인 스타가 될 것 같다"고 예언했다.
이에 평소 김정태와 친분이 두터운 성동일은 "그걸 노렸다. 김정태가 잘 돼야 된다. 그래야 빌려준 돈을 받을수 있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우스갯소리로 받아치던 김정태의 활약이 놀라울 정도다. 그리고 그를 바라봤던 강호동의 예언은 적중했다.
[사진 = 김정태 소감 글 ⓒ 김정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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