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1 23: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성유리의 이중생활이 반효정에게 들통났다.
1일 방송된 KBS 2TV <로맨스 타운> 7회분에서는 순금(성유리 분)이 건우(정겨운 분)와 함께 유춘작(반효정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복권에 당첨되며 평소와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채 친구 '시아'의 이름을 빌려 순금이 아닌 척했던 순금은 이날 예상치 못한 1박 2일 여행으로 위기를 맞았다.
건우가 애타게 찾아 헤매던 전임식모 유춘작 할머니(반효정 분)가 고향인 장봉도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순금을 데리고 뱃길에 올랐기 때문.
마침내 유춘작을 찾아낸 건우는 행복해하지만, 순금은 배가 끊어져 하룻밤을 묵어야 한다는 사실에 안절부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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