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11 11:07 / 기사수정 2023.04.11 11:1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여기에 있다' 정진운이 연달아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감독 신근호) 정진운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나는 여기에 있다'는 살인 용의자 규종(정진운 분)과 강력팀 형사 선두(조한선)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통제 불가 범죄 스릴러. 정진운은 규종 역을 맡았다.
이날 정진운은 '리바운드'에 이어 연속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아무래도 개봉 일정이 겹치다보니까 바쁘게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면서 "제가 아이돌 출신 아닌가. 그 때도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는데, 제가 그런 걸 좋아해서 그런지 즐기고 있다. 또 요즘에 무대인사로 극장에 가서 팬 분들을 만나게 될 일이 많았는데, 제 얼굴이 담긴 광고가 두 개 걸려있는 걸 보니까 기분이 묘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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