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1 20: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의 키스게임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실제 직장인들이 야유회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것들을 코믹한 상황극으로 그려내는 '무한상사 야유회' 특집이 전파를 탔다.
각 멤버들은 유재석 부장을 중심으로 박명수 차장, 정준하 과장, 정형돈 대리, 하하-노홍철 사원, 길 인턴사원으로 역할을 나눈 뒤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멤버들은 서로 입만을 사용해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진행했다. 제한 시간 내에 종이를 다 옮겨야 점심으로 백숙을 먹을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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