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6 11: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앙숙' 최다니엘과 류진이 코믹 설정샷이 공개됐다.
KBS 월화드라마 '동안미녀'(극본 오선형 정도윤, 연출 이진서 이소연)에서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는 최다니엘과 류진은 극중 앙숙으로 등장하는 설정과 달리 절친임을 증명하는 코믹 설정샷을 선보였다.
극중 두 사람은 의류회사 사장님(류진 분)과 말단 직원(최다니엘 분)으로 진절머리 나는 악연관계다. 뿐만 아니라 극이 진행될수록 여자주인공인 장나라, 김민서와 러브라인이 얽히고설켜 사랑의 라이벌이 될 예정이다.
하지만, 실제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둘도 없는 절친사이라고. 촬영장에서 최다니엘이 김칫국 세례를 받는 모습을 지켜본 류진은 최다니엘을 걱정하면서도 곧 다가올 자신의 미역국 투척신을 기대하라며 최다니엘을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최다니엘 측은 "촬영장에서 최다니엘과 류진은 밥도 늘 함께먹는 짝꿍"이라며 "류진이 대선배임에도 불구 최다니엘을 살갑게 대해줘 최다니엘이 굉장히 믿고 따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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